하워드 피트만목사는 35년간 미 침례교 목사로 사역하던 중 1979년 8월 3일 주 동맥이 파열되어 육체적 죽음에 처해졌다. 그는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2층천에 올려져 놀라운 것을 보게 되었다.

그는 3층천의 주님 앞에서 육체의 생을 연장시켜달라고 간청했다. 바로 이 순간 하나님은 어두움에 처한 현대교회의 상태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보여 주셨다. 또한 그에게 마지막 때 하나님의 군사에게 보내줄 메시지를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