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한국 음식

MsVictoria 2014.06.04 20:51 Views : 1731

안녕하세요??
블랑카 입니다...!!

저 한국에 온지 몇 년 됐어요...

저 처음에 한국 왔을 때 한국은 간식도 너~무 무서운 거 같았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블랑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사람들 소피국 먹는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 몰랐어요.
 
저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타~~고 했더니,

과장님이
"그럼 눈깔사턍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 "그거 누구꺼냐고??" 했더니, 과장님 씨~익 웃으면서,,,,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했어요.

저, 기절했어요~~

눈떠보니 과장님 저 보면서

"기력 많이 약해졌다며 몸보신 해야 한다고 자기집으로 가자" 고 했어여~~.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 "무슨 보신이냐??" 했더니...

과장님 저 어깨를 툭치시며
"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 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3일간 못깨어 났어요...


식당간판 보고 더 놀랐어요~
할머니 뼉따구 해장국~

미칠뻔 했어요~

근데 이거보고 완전 돌아버렸어요~
할머니 산채 비빔밥!!!!!!


뭡니까 ?? 이게~~
무서운 한국음식 나빠요^^;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289 정원 목사님의 “대적기도의 적용원리” 책 내용입니다 감사또감사 2014.07.20 1568
288 [펌]이런 교회 찾습니다.(뉴욕)-펌 ChosunUS 2014.07.12 1372
287 당신에게 필요한 기름부음(앤서니 L. 진라이트, 예수전도단) 감사또감사 2014.07.12 2034
286 '21.리더십과 영적 권세'중에서] 감사또감사 2014.06.27 1312
285 Classic Commentary 감사또감사 2014.06.16 1364
284 God is Jesus 감사또감사 2014.06.14 1504
283 7 Ways to Make Bad Decisions ChosunUS 2014.06.10 1533
282 삼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Carol 할머니 MsVictoria 2014.05.21 1604
281 아내의 화장한 유골을 묻어 달라는 Timothy MsVictoria 2014.06.04 1642
» 무서운 한국 음식 MsVictoria 2014.06.04 1731
279 우리 교회 시계탑 이야기 MsVictoria 2014.06.02 1483
278 우리 교회 어린이 Lila MsVictoria 2014.05.28 1568
277 종려주일(고난주일)의 의미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Cincinnati 감사또감사 2014.04.13 1600
276 나는- 남상학 감사또감사 2014.04.12 1591
275 영을 분별하는 중요한 기초 --- 정원 목사님(강추) 감사또감사 2014.03.31 2414
274 기름부음이 왔을 때, 감사또감사 2014.03.31 1809
273 역경을 넘어서 - 존 번연 Sarah's 2014.03.25 2413
272 교회는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by David Wilkerson Sarah's 2014.03.15 1638
271 개인적인 공격들에 대한 대적기도 – 정원목사님 Sarah's 2014.03.15 5484
270 정원목사- 이 세상은 영들의 전쟁터입니다.(2) Sarah's 2014.03.14 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