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9/2

감사또감사 2014.09.02 08:13 Views : 1175

 
 
02 September Tue, 2014
Not Even A Nod
[ Luke 17:11 - 17:19 ] - hymn436
One of them, when he saw that he was healed, returned, and with a loud voice glorified God. — Luke 17:15
Traffic was bad and everyone was cranky on that hot afternoon. I noticed a car with two young men waiting to enter traffic from a fast-food restaurant driveway. I thought it was nice when the driver ahead of me let them in.

But when the “nice” driver ahead of me didn’t get a nod or even a thank you wave, he turned ugly. First he rolled down his window and shouted at the driver he had let in. Then he gunned his engine and raced forward as if to ram into his car, honking and yelling as he continued to vent his anger.

Who was “more wrong”? Did the young driver’s ingratitude justify the “nice” driver’s angry response? Was he owed a thank you?

Certainly the 10 lepers Jesus healed owed gratitude to Him. How could only one return to say thank you? I’m struck by Jesus’response: “Were there not any found who returned to give glory to God except this foreigner?”(Luke 17:18). If the King of Kings can get only a 1 in 10 response of thanks, how can we expect more from others? Better to do our deeds to honor God and serve others than to do them to collect gratitude. May the grace of God be seen in us even when our kind acts go unappreciated. — Randy Kilgore
Lord, we like to be recognized for the things we
do. Help us to remember that we are not owed any
recognition or thanks but that we owe You a lifetime
of gratitude for the salvation You offer through Jesus.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 glorify your Father in heaven. — Matthew 5:16
Luke 17:11-19

[11] Now it happened as He went to Jerusalem that He passed through the midst of Samaria and Galilee.
[12] Then as He entered a certain village, there met Him ten men who were lepers, who stood afar off.
[13] And they lifted up their voices and said, "Jesus, Master, have mercy on us!"
[14] So when He saw them, He said to them,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so it was that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15] And one of them, when he saw that he was healed, returned, and with a loud voice glorified God,
[16] and fell down on his face at His feet, giving Him thanks. And he was a Samaritan.
[17] So Jesus answered and said, "Were there not ten cleansed? But where are the nine?
[18] "Were there not any found who returned to give glory to God except this foreigner?"
[19] And He said to him, "Arise, go your way.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2014년 09월 02일 (화)
목례조차도 없이
[ 누가복음 17:11 - 17:19 ] - 찬송가 436장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 누가복음 17:15
교통이 밀리는데다 무더운 오후 날씨 때문에 모두 짜증을 내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때 두 젊은 남자가 탄 자동차 한 대가 패스트푸드 점으로부터 차도에 진입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내 앞에 있던 차가 그들이 끼어 들어오도록 하는 것을 보고 흐뭇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앞의 그 “친절한”운전자는 그 젊은 남자들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손을 흔들어 감사의 표시를 하지 않자 험악하게 변해버렸습니다. 먼저 그는 창문을 내리고 그가 끼어들게 해준 차의 운전자에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의 차를 들이받을 것처럼 갑자기 속력을 내면서 경적을 울리고 고함을 지르면서 분노를 계속 표출했습니다.

누가 “더 잘못한”것일까요? 그 젊은 운전자가 감사를 표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친절한 운전자”가 화를 낸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그 젊은 운전자로부터 꼭 감사의 인사를 받아야 했을까요?

예수님이 고치신 열 명의 나병환자들은 분명히 예수님께 고마움을 표시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단 한 사람만이 돌아와서 감사하다고 하였을까요? 나는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반응에 놀랐습니다,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눅 17:18).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도 열 명 가운데 단 한 사람으로부터 감사의 표시를 받았는데, 우리가 어떻게 더 많은 것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감사를 받기 위해서보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우리의 친절한 행동에 다른 사람들이 감사를 표시하지 않을 때에도,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우리는 우리가 하는 행동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베푸신 구원에
하나님께 평생 감사드리는 것 외에는 우리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떤 감사나 인정도 받을 것이 없음을 기억하게 해주소서.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마태복음 5:16
누가복음 17:11-19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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