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 Mobility

1. 지표 종합

 

종가: $352.84 (2026-09-29, 정규장 마감)

전일 종가: $357.45 (9/28)

전일대비: -$4.61 (-1.29%)

거래량: 31,620,689주

10일 평균 거래량: 약 36,149,604주 (당일 거래량은 10일 평균 대비 약 87.5%)

시간외 거래: $353.50 (+$0.66, +0.19%)

시가총액: 약 $1.39T

52주 최고/최저: $498.83 / $297.38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Buy (43명 평균), 평균 목표주가 $396.94 (현재가 대비 +12.5% 상승여력)

 

2. 주요 호재

 

- 10월 2일(금) 3분기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도 컨센서스는 여전히 'Buy': 평균 목표주가 $396.94로 현재가 대비 약 12.5% 상승여력을 시사.

- 세미(Semi) 트럭 양산 진전: 네바다 기가팩토리에서 세미 트럭 양산이 본격화되며 새로운 매출원으로 주목.

- 밸류에이션 논쟁: 현재 주가가 전통적 밸류에이션(GF Value 약 $334) 대비 약 5% 높은 수준에 그쳐 과도한 프리미엄은 아니라는 시각도 제기.

- 로보택시(Cybercab) 플릿 확장 지속: 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투자자 관심 유지.

 

3. 주요 악재

 

- 로드스터(Roadster) 공개 행사 또 연기: 기상 악화를 이유로 로드스터 2 공개 행사가 10월 15일로 재차 연기됨. 수년째 이어진 지연 이력에 시장 피로감 누적.

- 3분기 인도량 하향 조정 지속: JPMorgan이 인도량 전망을 51.6만대에서 48.2만대로 하향, 이는 2분기(48만 126대)를 간신히 웃도는 수준에 불과해 "인도량은 늘어도 수익성은 개선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미국·중국 수요 둔화 우려 지속: 가격 결정력·제품 믹스 불확실성, 인도량 목표 달성을 위한 인센티브 확대 필요성이 부담 요인으로 거론.

- 2거래일 연속 하락: 전일(9/28) -3.94%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하며 주간 누적 낙폭 확대.

 

4. 테슬라 관련 투자자가 알아야 할 내용

 

- 다가오는 핵심 이벤트: 10월 2일(금) 3분기 생산·인도 실적 발표 임박. 애널리스트 추정치 편차(약 42만~48만대)가 커 발표 당일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인도량과 수익성의 분리 이슈: 인센티브·가격 할인에 의존한 인도량 방어는 수익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로드스터 지연의 신뢰도 이슈: 반복되는 공개 연기가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나 신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시장 신뢰도에는 부정적.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 10월 인도량·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참고 출처

 

https://stockanalysis.com/stocks/tsla/

https://stockanalysis.com/stocks/tsla/history/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esla-stock-moves-lower-delivery-171830926.html

https://www.gurufocus.com/news/9100473/tesla-inc-tsla-shares-fall-39-what-gf-score-of-85-tells-investors

https://techcrunch.com/2026/09/28/tesla-delays-roadster-2-event-again-due-to-bad-weather/

https://www.motor1.com/news/809958/tesla-roadster-demo-pushed-october/

https://electrek.co/2026/09/28/tesla-q3-2026-delivery-estimates-wall-street-spl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