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368.06 (전일 종가 $354.72) — 전일 대비 +$13.34 (+3.76%). 시가 $357.50, 장중 고가 $369.58 / 저가 $354.47. 시간외 거래에서는 $368.33(+0.07%).
거래량 약 3,870만 주로 평균 거래량(약 3,613만 주)의 약 107% 수준이었습니다. 로드스터 공개 다음 날 급등락 끝에 하락했던 지난 금요일과 달리, 장 초반부터 꾸준히 올라 고가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약 1.45조 달러, 52주 범위 $297.38 ~ $498.83. 같은 날 나스닥 +1.11%, S&P 500 +0.41%로 기술주가 반등했고, 테슬라는 아마존과 함께 경기소비재 업종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술주 반등: 지난주 나스닥이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낸 뒤, AI·기술주로 매수세가 돌아왔습니다.
3분기 인도량 호조: 3분기 인도량 486,532대로 컨센서스를 약 5% 웃돌았습니다.
자율주행·사이버캡 확대: 텍사스 사이버캡 운행 확대, 유럽 규제 진전 등 자율주행 사업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형 로드스터: 지난주 공개된 '나는' 로드스터가 화제성을 높였습니다(생산 2028년 예정).
마진 압박: 직전 분기 규제 크레딧 제외 자동차 총마진이 약 16.3%로 낮아졌고, 가격 인하·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설비투자: 2026년 설비투자가 250억 달러를 넘을 전망으로 잉여현금흐름 부담이 큽니다.
규제 리스크: NHTSA의 자율주행 기능 안전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거시 환경: 브렌트유 배럴당 약 109달러, 10년물 국채 금리 약 5.15%로 성장주에 부담이 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10월 21일(수) 장 마감 후. 같은 날 메타도 실적을 발표합니다. 자동차 마진, 로보택시·사이버캡 일정, 설비투자 계획이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밸류에이션: 주가수익비율(PER) 약 342배로 기대가 크게 반영돼 있어, 실적 결과에 따라 큰 변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출처: Google Finance · Yahoo Finance live coverage (2026-10-19) · TipR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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