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362.44 (전일 종가 $367.16) — 전일 대비 -$4.72 (-1.29%). 시가 $360.57, 장중 고가 $363.75 / 저가 $355.23. 시간외 거래에서는 $362.27(-0.05%).
거래량 약 2,673만 주로 평균 거래량(약 3,642만 주)의 약 73% 수준이었습니다. 장 초반 $355대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여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약 1.43조 달러. 같은 날 다우는 +1.08%, S&P 500은 +0.33%, 나스닥은 +0.08%로 시장 전체는 반등했지만, AI·기술주 매도 분위기 속에 테슬라는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신형 로드스터 공개: 장 마감 후 텍사스 웨이코의 스페이스X 시설에서 2세대 로드스터가 공개됐습니다. 스페이스X와 함께 만든 냉가스(압축공기) 추진기로 차량들 위를 뛰어넘고, 역방향 램프 점프 후 자세를 바로잡는 시연을 했습니다. 제로백(0→60mph) 약 1초, 예약금은 트림별 5만~25만 달러이며, 머스크는 2028년 생산 시작을 밝혔습니다(TechCrunch, Investing.com).
3분기 인도량 호조: 3분기 인도량 486,532대로 시장 예상치를 약 5% 웃돌았습니다.
에너지 사업·현금: 에너지 저장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30억 달러 이상입니다.
로보택시 규제 조사: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스쿨존 자율주행 운행 관련 조사가 사이버캡 상용화 일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진 압박: 월가는 3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6.4%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근 3분기 주당순이익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대규모 투자: 2026년 설비투자가 25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단기 현금흐름 부담 우려가 있습니다. 로드스터 역시 머스크 스스로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 '헤일로(상징) 제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10월 21일(수) 예정. 자동차 마진, 로보택시·사이버캡 일정, AI 투자 규모가 핵심입니다.
단기 변수: 로드스터 공개에 대한 내일(10/16) 장중 반응, 국채 금리 흐름, AI·반도체주 변동성.
밸류에이션: 주가수익비율(PER) 약 337배로 기대가 크게 반영돼 있어 실적·규제 뉴스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출처: Google Finance · TechCrunch · Investing.com · TipRanks · Yaho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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